신선식품 강자 컬리가 당일 배송을 공식화하며 속도 경쟁에 뛰어든 가운데, 정부와 여당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규제 완화를 추진하면서 유통 시장 전반의 경쟁 구도에도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당일 자정 전 도착을 보장하는 ‘자정 샛별배송’ 서비스를 전격 출시했다.
상반기 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규제가 완화될 경우, 전국 460여개 마트 점포는 즉시 ‘도심형 물류 거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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