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위고비 위험했다…"모든 제품 100% 사기, 주의할 것" 우창윤 의사 밝혔다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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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위고비 위험했다…"모든 제품 100% 사기, 주의할 것" 우창윤 의사 밝혔다 (신여성)

우창윤은 10일 공개된 유튜브 ‘신여성’에 출연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다이어트 약에 대해 “먹는 위고비가 미국에서는 지난 1월 승인돼서 판매 중이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사용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라며 “현재 시중에서 ‘먹는 위고비’로 팔리는 모든 제품은 100% 사기다”라고 말했다.

“떡국 등 설 명절에 먹는 음식들은 대체로 단백질이 부족하다.떡 같은 경우는 포도당으로 소화 흡수 돼 혈당을 높이는 원인이 되니 식사를 마치면 바로 가족들과 산책을 나가는 걸 권한다”며 “식사 후 그 자리에 앉아서 고스톱 치는 게 최악”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우창윤은 특히 이선민의 건강을 걱정하며 “이선민 씨 같은 체형과 눈빛이 젊었을 때 건강해 하다가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다.대사질환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그렇다”며 “건강한 돼지가 아니라, 아슬아슬하게 담벼락을 걸어가는 돼지”라고 뼈 때리는 말을 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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