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FC서울이 2026년 첫 경기부터 삐걱거렸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0일 오후 7시(한국시간) 일본 고베에 위치한 노에비아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비셀 고베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0-2로 패배했다.
서울을 향한 기대는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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