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기록 다시 쓰는 김시우…페블비치서 빅네임과 정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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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기록 다시 쓰는 김시우…페블비치서 빅네임과 정면승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시그니처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한다.

(사진=AFPBBNews)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에서 5개 대회 연속 톱20, 4개 대회 연속 톱10, 3개 대회 연속 톱5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에 도전한다.

김시우가 PGA 투어에서 3개 대회 연속 톱10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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