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연하남에게 5000만원 뜯겨 "돈 줘야 내게 기대주더라" (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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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연하남에게 5000만원 뜯겨 "돈 줘야 내게 기대주더라" (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와 탈북민 한송이가 남자에게 돈을 뜯겼던 일화를 풀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북한 기쁨조의 기본 조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탈북 13년 차 한송이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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