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을 33억달러(약 4조8114억원) 규모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2025년 4분기 기준 증권보유현황 공시(13F)를 통해 이 같은 가상자산 보유 현황을 공개했다고 가상자산 전문매체 언폴디드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 11억달러, 이더리움 10억달러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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