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차 배우' 정유진, 선물 같은 류승완 러브콜…"정해인도 '휴민트' 보고 연락"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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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배우' 정유진, 선물 같은 류승완 러브콜…"정해인도 '휴민트' 보고 연락" [엑's 인터뷰③]

([엑's 인터뷰②]에 이어) '휴민트' 배우 정유진이 류승완 감독의 영화에 합류한 소감을 전했다.

드라마 영화 시장 어렵지 않나.

'휴민트'는 (데뷔) 10년을 전환점으로 또 다른 감정을 많이느끼게 한 작품이다"라고 덧붙이며 '휴민트'에서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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