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일부 국가들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도 높은 압박을 받는 쿠바와 거리두기에 나선 모습이다.
주변국의 관계 재설정 움직임에 쿠바의 외교적·경제적 고립은 심화하는 양상이다.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정부의 이번 발표는 트럼프 행정부가 각국에 쿠바와의 관계 단절을 압박하는 것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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