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가 극우 유튜버 고성국 씨를 대상으로 '탈당 권유'를 10일 밤 의결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는 10일 심야까지 이어진 회의 결과 전두환 씨 사진을 게재하자고 한 고 씨를 대상으로 이같은 중징계를 결정했다.
당 윤리위가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는 등 중징계를 이어가자, 친한계 의원 10명은 지난달 30일 서울시당 윤리위에 고 씨 징계요구서를 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