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스노보드 역사를 새로 쓴 유승은(성복고)이 보드를 던지는 세리머니로 비난을 받았다.
먼저 유승은은 빅에어 예선에 나면서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 최초로 해당 종목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가 됐다.
유승은은 결선 1차 시기에서 백사이드(뒤로 도약)로 4바퀴 도는 연기와 착지를 완벽하게 해내며 87.75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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