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의 진두지휘로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수주’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도 미국에 765kV 초고압변압기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효성중공업은 이번 초대형 수주를 더해 미국 765kV 초고압변압기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20년부터는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변압기 공장을 설립해 운영 중으로, 멤피스 공장은 현재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765kV 초고압변압기를 설계∙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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