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는 여자 아시안컵 규모의 확대 및 여자 축구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에서 뛰는 여자 축구 선수들이 제공받는 급여와 의료 서비스, 인력 및 시설 등에 여전히 아쉬움이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분석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총 824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으며, 역대 여자 아시안컵 중 가장 가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했다.
FIFPRO는 여자 아시안컵의 상금이 다른 대회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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