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경실, 갱년기 증상 고백…"새벽에 과자 6봉지 폭식" (신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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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경실, 갱년기 증상 고백…"새벽에 과자 6봉지 폭식" (신여성)

코미디언 이경실이 최근 갱년기를 겪으며 과자 6봉지를 폭식한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이경실이 "그걸 어느 순간 딱 느끼고 운동을 끊었다"고 하자, 우창윤은 "그럼 물을 마시면 되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민이 우창윤에게 "새벽에 구운 감자 6봉지 먹는 것보다 가오리찜을 먹는 게 낫지 않냐"고 묻자, 우창윤은 "가오리찜이 낫긴 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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