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우리카드, 대한항공 녹였다!…"앞으로 더 활활 탔으면 좋겠어"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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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우리카드, 대한항공 녹였다!…"앞으로 더 활활 탔으면 좋겠어" [인천 현장]

우리카드는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대한항공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19-25 25-21 25-21 25-22)로 이겼다.

우리카드는 이날 아라우조가 팀 내 최다 23득점, 공격 성공률 54%로 주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철우 대행은 "올 시즌 시작 후 생각했던 게 '왜 우리 팀은 (경기력에) 불이 안 붙지?'였는데 이제는 기세를 몰아서 더 활활 타올랐으면 좋겠다"며 "경기 때 선수 교체 없이 준비했던 그대로 가는 게 가장 좋지만, 자신 있는 건 어느 선수가 들어가더라도 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게 우리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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