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FA 보상선수' KIA서 터질까...'2006년생 우완' 홍민규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잡고 싶어"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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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FA 보상선수' KIA서 터질까...'2006년생 우완' 홍민규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잡고 싶어"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홍민규는 지난해 11월 KIA 유니폼을 입었다.

사령탑은 홍민규를 어떻게 지켜보고 있을까.

아직 홍민규의 보직이 정해진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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