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이요? 6강에 가야죠.” 프로농구 수원 KT 신인 가드 강성욱(22·1m 84cm)이 신인왕 욕심을 드러냈다.
“잘 모르겠다”며 씩 웃은 강성욱은 “최소 6강은 가야 (수상) 확률이 올라간다고 생각한다.잘한다고 자만하지 않고, 이 폼을 유지하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해야 신인왕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강성욱은 프로 첫 시즌부터 맹활약하는 비결로 문경은 KT 감독의 조련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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