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계주는 이날 결승까지 모두 진행돼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첫 번째 금메달이 나오는 종목이다.
한국은 준결승 2조 3위 자리에서 레이스를 펼쳤는데, 레이스 도중 김길리가 미국 여자 선수 코린 스토더드와 충돌해 넘어졌다.
오늘은 그냥 우리가 잘 못했다"라며 결과를 의연하게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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