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계주가 생긴지 오래된 종목은 아니지만 쇼트트랙 최강 한국이 어느 때보다 좋은 라인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결과가 아쉽고 억울할 수밖에 없다.
이번 대회의 경우,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이탈리아, 네덜란드, 중국이 5강으로 꼽혔는데 준준결승에서 한 팀도 만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국이 1위나 2위를 달리다가 피해를 입었다면 어드밴스가 주어졌을 테지만 3위였기 때문에 쇼트트랙 규정에 따라 한국엔 결승 진출권이 주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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