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계에 따르면 MBC는 이현승, 김가영, 최아리, 금채림 등 기존 기상캐스터들과의 계약을 모두 종료했다.
오요안나의 동기인 금채림은 인스타그램에 “지난 금요일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날씨를 전했다”며 “약 5년간 재난 특보와 중계, 새벽 방송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MBC는 지난해 9월 오요안나 사망 1주기를 맞아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와 기상기후 전문가 정규직 채용 방침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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