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배우 안성기의 장남이자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개인전을 통해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안다빈은 10일 자신의 SNS에 개인전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아빠께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한 유일한 개인전이 되었네요”라고 적었다.
이번 전시는 안성기가 세상을 떠난 뒤 열리는 첫 개인전으로, 안다빈의 고백이 더욱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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