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직전 기술적 결함으로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10일 공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0분 시작 예정이었던 ‘라이프 오브 파이’는 개연을 단 5분 앞둔 오후 7시 25분경 돌연 취소 통보를 내렸다.
관객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박정민의 무대를 보기 위해 연차까지 쓰고 왔는데, 입장 직전 안내 방송으로 취소를 통보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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