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미스러운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개그맨 조세호(43)가 '20년 절친' 남창희(43)의 결혼식 사회자로 나서며 의리를 과시한다.
10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와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조세호는 오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리는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기로 확정했다.
소속사 측은 "남창희의 간곡한 부탁이 있었고, 조세호 역시 깊은 고민 끝에 두 사람의 오랜 우정과 의리를 지키기 위해 수락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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