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소속사 디컴퍼니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14일과 15일 예정됐던 ‘YB Remastered 3.0’ 울산 공연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주 울산 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기대에 보답하지 못해 매우 송구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윤도현은 지난주부터 감기 증세로 병원 치료를 병행하며 공연을 준비해 왔으나, 주말 공연 이후 목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당분간 치료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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