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개 구단에서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지난해 597명보다 24명이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 랜더스로 총 67명을 등록했다.
10개 구단 중에서는 키움이 가장 많은 7명의 신인을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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