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저작권료 수입과 관련해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고백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룹 코르티스의 마틴과 건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장도연과 최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마틴을 향해 "데뷔 전부터 작곡가로 이름을 날렸다"고 운을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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