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효자 종목' 쇼트트랙, 첫 날 전원 예선 통과!…남자부 3인방, 1000m 준준결승 진출 확정→여자부도 500m 예선 전원 통과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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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효자 종목' 쇼트트랙, 첫 날 전원 예선 통과!…남자부 3인방, 1000m 준준결승 진출 확정→여자부도 500m 예선 전원 통과 [밀라노 현장]

신동민은 예선 5조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남자부가 밀라노 올림픽 첫 개인전인 1000m 예선을 전원 통과한 가운데 여자 500m 예선에 출전한 3명(김길리, 최민정, 이소연)도 준준결승으로 향했다.

이어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예선 6조에 나와 43초204의 기록으로 조 2위를 차지해 김길리와 함께 준준결승 직행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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