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이 외쳤다 "그 좋다는 핵발전소, 서울에나 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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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이 외쳤다 "그 좋다는 핵발전소, 서울에나 지어라"

10일 오전 부산시청 앞, 부산 기장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던 30대 청년 김성원 씨가 마이크를 들고 말했다.

부산 시민들은 이날 오전 부산시청 앞에서, 서울 지역의 소송인단들은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소송 제기 기자회견을 동시에 열었다.

'주기적안전성평가' 보고서를 법적 제출 기한 1년이 지나 제출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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