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23kg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 다이어트 전도사'로 거듭난 김세아가 출연했다.
이날 김세아는 어머니 김문옥과 함께 등장해 "나도 뺐잖아, 너도 뺄 수 있어.23kg 감량하고 건강 다이어트 전도사로 태어난 김세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 건강이 무너지고 부종도 심해져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2년째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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