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아, 42세에 23kg 감량 성공…"90kg에서 현재 복근 생겨" (건강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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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42세에 23kg 감량 성공…"90kg에서 현재 복근 생겨" (건강한집)

1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23kg 감량에 성공하며 '건강 다이어트 전도사'로 거듭난 김세아가 출연했다.

이날 김세아는 어머니 김문옥과 함께 등장해 "나도 뺐잖아, 너도 뺄 수 있어.23kg 감량하고 건강 다이어트 전도사로 태어난 김세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장 건강이 무너지고 부종도 심해져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2년째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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