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고용 유연성 대안 필요…산별노조·교섭으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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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고용 유연성 대안 필요…산별노조·교섭으로 가야"

이재명 대통령이 "고용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일자리의 질을 높이려면 고용 유연성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내야 한다"며,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회적 안전망 확충을 위해 사회적 대화를 통한 대타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양극화"라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주택임대 사업자에 대해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혜택이 계속 유지되는 지점도 문제라고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주택임대 사업자의 세제 감면 혜택에 대해 "같은 다주택인데 한때 등록임대였다는 이유로 영구적으로 특혜를 줄 필요가 있냐는 의견도 있다"며 전날 SNS에도 혜택 축소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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