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은 10일 오후(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서 벌어진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6조에서 2위인 43초204로 결승선을 통과해 준준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3위로 골인한 선수 중 기록이 빠른 4명에 포함돼 가까스로 준준결선 무대를 밟았다.
여자 500m는 8개 조의 상위 2명, 3위로 골인한 선수 중 기록이 빠른 4명 등 총 12명이 준준결선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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