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간 기계설비 업계에서 활동한 허용주 화인메컨 대표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허 회장은 2029년 1월까지 3년간 기계설비건설협회 및 산하기관과 기계설비산업을 이끈다.
허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년간 기계설비 산업 발전을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했다”며 조인호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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