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은행의 막대한 유동성이 엔터 산업으로 흐르기 위해서는 빅테크가 구축한 플랫폼이라는 '검문소'를 통과해야 한다.
문제는 은행의 '자본'과 플랫폼의 '데이터' 사이에 낀 중소 기획사다.
개별 기획사의 데이터로는 은행을 설득하기 힘든 만큼, 중소 기획사들이 연합해 공동 데이터 웨어하우스를 구축하고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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