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청사 전경./사상구 제공 부산 사상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조 환경 개선과 금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지역 산업의 21%를 차지하는 제조업을 대상으로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며 관련 예산을 기존보다 5배로 확대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업 추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지원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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