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산업부가 감독하는 법정 경제단체인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가짜뉴스' 논란을 빚은 것에 대해 10일 거듭 사과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 장관은 대한상의가 최근 '한국 고액 자산가 해외 유출'을 주제로 낸 보도자료의 신빙성 문제가 제기된 것에 대해 "공신력에 기반해야 할 단체에서 왜곡되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어떤 검증 절차 없이 (발표) 했던 것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비관세장벽 문제가 향후 한미 관세 재협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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