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6월 지방선거 전에 조국혁신당과 합당하자는 정청래 대표의 제안을 사실상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주당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정 대표가 제안한 '지방선거 전 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이 사실상 어려워진 상황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앞서 정 대표는 지난달 22일 혁신당과의 지방선거 전 합당을 전격적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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