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청사 전경./동구 제공 부산 동구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목표액의 6배가 넘는 12억 원의 성금과 성품을 모금하며 나눔 문화의 저력을 보여줬다.
구는 2025년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 총 2361명이 참여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후원 기업과 일반 주민, 구청 직원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일상 속 기부 문화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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