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지지한다던 트럼프, 日 대미 투자 지연에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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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지지한다던 트럼프, 日 대미 투자 지연에 격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뿐 아니라 일본의 대미 투자 지연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사진=AFP)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약속한 5500억 달러(약 802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집행이 지연되고 있는 점에 불만을 표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와 관련해 지난 9일 브리핑에서 “보통 관보 게재까지 3일이나 일주일이 걸리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2주일 이상이 흘렀음에도 관보 게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은 그간 우리가 기울여온 다각적인 노력이 미국 측에 전달된 측면이 있다”면서 “3월에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면 미국이 관세 인상을 유예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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