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음 달 개최하는 무료 컴백 공연이 광화문광장 구역에서만 약 1만 5000명 규모로 진행될 전망이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주최 측은 3월 21일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의 관람 인원을 광화문광장 구역 기준 스탠딩과 지정 좌석을 합쳐 약 1만 5000명으로 하는 방안을 서울시와 논의 중이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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