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통과… 숙련기술인 예우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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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통과… 숙련기술인 예우 길 열렸다

안양시 산업 현장에서 헌신해 온 숙련기술자들이 ‘안양시 명장’으로 공인받고 체계적인 예우를 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안양시의회는 제30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강익수 의원(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명장 선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공정한 선정을 위해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안양시 명장심사위원회’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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