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일본 총선 압승 이후에도 한일관계 미래지향 기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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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일본 총선 압승 이후에도 한일관계 미래지향 기조 유지”

청와대는 일본 집권 자민당의 중의원 선거 압승 이후 제기되는 우경화 우려와 관련해 “한일 양국이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 발전을 위해 의견을 교류하고 공동의 과제를 해결해 나가자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중의원 선거에서 개헌 발의선(310석)을 넘기는 압승을 거둔 데 따른 한일관계 영향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다카이치 총리에게 중의원 선거 승리를 축하하며 “총리님의 리더십 아래 일본이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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