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은 10일 자신의 SNS에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잊지 않을게요.내가 뭐라고...정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SBS ‘런닝맨’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석진의 팬들이 정성을 모아 보낸 커피차와 그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지석진과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팬들은 “본인 자비로 아닙니다! 진짜 팬들이 보내준 선물이에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통해, 평소 ‘왕코형님’ 지석진의 캐릭터를 살리면서도 이번 응원이 오직 팬들의 순수한 팬심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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