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부산경남 행정통합 2년 늦어지면 20년 뒤처질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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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부산경남 행정통합 2년 늦어지면 20년 뒤처질 위험"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부산시와 경남도가 올해 6월 지방선거가 아닌 2028년 총선 때 행정통합을 추진한다는 로드맵을 밝힌 것에 대해 "(행정통합이) 2년 늦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20년 이상 뒤처지는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권역별 통합을 하면 노동청, 환경청, 국토관리청 같은 특별 지방행정기관도 이양하겠다고 대통령이 말씀하셨다"며 "이번 지방선거를 거쳐 통합을 완성해 중앙정부가 과감하게 권한을 이양할 수 있는 그릇을 지방이 만들어줘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6월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사 선거에 출마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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