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지역 상생형 일자리 정책인 '일하는 밥퍼' 사업의 하루 참여 인원이 4천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60세 이상 노령층과 장애인에게 농산물 전처리나 공산품 단순 조립 작업 등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이다.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일하는 밥퍼 사업에 참여한 인원이 사업 시행 1년 8개월 중 가장 많은 4천12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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