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미애 국회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추진 중인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의 거래 실적이 대폭 부풀려졌으며, 이를 해명하는 과정에서 농식품부가 왜곡된 자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조사된 온라인 도매시장의 총 거래 건수가 5만여 건(‘24~‘25.10)이다.
임미애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서 진행했던 거짓 실적을 위한 혈세 낭비 정책은 이재명 정부에서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며, “허위 거래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부당 지급된 지원금은 전액 환수, 그리고 온라인도매시장 시스템의 근본적인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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