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생활용품 화재현장서 수습한 시신은 20대 네팔 근로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음성 생활용품 화재현장서 수습한 시신은 20대 네팔 근로자

충북 음성군 생활용품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수습한 시신은 실종됐던 네팔 국적의 20대 근로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충북경찰청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 공장 A동(가칭)에서 발견된 시신의 유전자정보(DNA)가 용역업체 소속 네팔 근로자와 일치한다는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수색 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은 지난달 31일 이들이 근무하던 A동 2층 계단에서 불에 탄 시신 1구를 수습한 데 이어 지난 4일 실종자의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