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10일 글로벌 을사영웅 인식 전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출신 청년 연구원이 자국의 을사영웅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공개했다.
나나 연구원이 소개한 을사영웅, 즉 인도네시아의 저항 영웅은 네덜란드 식민지 시기 인도네시아 근대 교육의 토대를 마련 키 하자르 드완타라(1889∼1959)다.
박기태 단장은 "한국과 유사하게 식민 지배 역사를 겪은 나라의 저항 정신을 조명하는 것은 제국주의에 저항하는 글로벌 연대를 형성하기 위해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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