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 선박 8척 거주구 대선조선에 발주 '윈윈'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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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선박 8척 거주구 대선조선에 발주 '윈윈' 효과

뒷줄 왼쪽에서 11번째 HJ중공업 유상철 대표, 12번째 대선조선 권민철 대표./HJ중공업 제공 HJ중공업(대표이사 유상철)이 선박용 거주구를 대선조선에 위탁 제작한다.

HJ중공업은 유럽 선주사로부터 기 수주한 7,9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8척의 거주구(데크 하우스, Deck House) 블록을 대선조선에 위탁 제작 중이라고 밝혔다.

긴 항해기간 동안 30여 명의 선원들이 이곳에서 근무하고 생활하며, 거주구의 크기는 선박의 종류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에 HJ중공업이 발주한 거주구의 경우 10층 높이의 건물 규모와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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