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임시회 폐회…논란 빚은 문화재단 출자 동의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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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임시회 폐회…논란 빚은 문화재단 출자 동의안 통과

문화관광재단 출범 선결조건인 재단 출자·출연을 둘러싸고 갈등(2월 5일자 10면)을 빚었던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위한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전 출자·출연에 관한 의회 사전 의결 동의안이 논란 끝에 시의회를 통과했다.

양주시의회는 10일 제385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문화관광재단 출자·출연 사전 의결 동의안을 찬성 5표, 반대 3표로 가결처리했다.

이 동의안은 지난해 12월19일 관련 조례가 통과돼 지방재정법 18조 제3항에 의거, 재단 설립 허가를 위한 기본재산을 추경에 편성하기 위해 사전에 의회의 동의를 얻기 위한 것으로,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재산 5억원과 경상·사업비 등 28억2천만원을 출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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