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예비창업자 모집(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이 청년과 여성 창업 인재 발굴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예비창업자 모집에 나섰다.
합천군은 6일부터 20일까지 청년·여성 창업지원사업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과 여성이 창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창업을 통한 소득 창출이 가능하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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