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스마트 행정 협업·지원사업 '공간다듬이'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 시작된 공간다듬이는 공간정보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책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울주군 데이터 행정의 핵심사업이다.
또 공간정보 기반 행정지원 분석(현안 과제 빅데이터 분석, 드론 공간분석), 부서 산재 데이터 표준화 구축 및 통합 관리, 기초행정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능 고도화 등 체계적인 행정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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